바기오에서 북으로 올라간 곳

사다트에서 동쪽 방향으로 2,3시간 가면 바나우에

바다트

바나우에의 라이스테라스는 내려다 보기만 하는 곳이고

바다트의 라이스테라스는 직접 접하는 곳으로

바나우에에서 차로 시간 반

걸어서 1시간,

더 1시간을 가면 폭포

다시 되돌아 오면 바나우에,

바다트로 갑니다.


우리가 출발한 바기오에서 부터 줄 곳 산동네로

논이나 밭은 온통 이렇게 계단식으로

이곳은 사다트의 논들입니다.

사다트의 논들2


사다트의 논들3


바나우에에서 바다트 가는길에서

차 수리하는 곳인데

절벽에


가는 길에서

계단식 논


이런길을 한시간 걸으면



길에서 한국사람

마닐라에서 온 가족


바다트의 계단식 논


바다트의 계단식 논 2


바다트의 계단식 논 3


바다트의 계단식 논 4


바다트의 계단식 논 5


바다트의 계단식 논 6


돌담의 돌 계단


돌담의 돌계단 오르고 내리고

돌 층계 오르고 내리고


논 두렁 길로


다시 돌담의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폭포입니다.


옛집

지금도 살고 있음


옛집 2

위에는 사람이 아래선 동물들이


옛집 3


논에서 고등 같은 것은 잡는 어린이


일터?.놀이터?

옷 버렸다고 야단맞을 일,학원갈 일,숙제할 일,

걱정없는 어린이들...

그래서 행복 지수가 높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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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트에서...

바나우에에서

버스로 9시간 후 처음 출발한 곳 바기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