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젊은이들이 주로하는 운동은 농구

농구하면 이나라가 한때 아시아에서 제일 잘하는 나라로 꼽혔을 껄

한때 신동파 선수가 이나라의 영웅으로 대접 받았고

강만수가 배구로 ..........

이때, 강만수를 이곳에서는 강만수가 아니고 강동파라고 했었다던 기억이

체력이 국력인지,국력이 체력인지

70년대의 국력과 체력은 어디로.........

곳곳에 있는 농구대와 그밑에서 공과 함께하는 젊은 이들

과거를 회상하며 미래를 꿈꾸겠지

그렇게 되길 빌며

운동하는 젊은이들의 사진 몇 장 보냅니다.

필리핀에서

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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