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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손님들 말태워 보내드리고.. 저도 잠시 휴식.. 자주가는 깐띤 마농.. 볼때마다 반갑게 맞아준다는.. ㅋㅋ
2번)한참 물놀이하던 녀석들.. 제가 가니 나와서 알아서 포즈를 잡아주네요.. 셋이 친구랍니다 10살..
3번)이사진도 누웟군요.. 음 ㅠ
4번)모델처럼 포즈 시켜놓고 찰칵! .. 결국 모델료루 거금 50페소씩 삥뜯겻어요 ㅠㅠ
항상 보는아이들인데 볼때마다 참 순수해보여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근데 돌아서 생각해보면, 이녀석들 저만 가면 다들 몰려와서 삥뜯어가는.. 당햇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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